■ 주요 뉴스 : 미국-EU, 그린란드 관련 무역긴장 고조. 시장에서는 ‘셀아메리카’ 우려 증폭
○ 미국 재무장관, 이르면 다음 주 차기 연준 의장 지명. 대법원 관세 판결은 지연
○ 중국, 소비 진작 및 소득 개선 방안 추진. 인민은행은 대출우대금리(LPR) 동결
○ 일본 재무상, 확장 재정 피하기 어려운 상황. 주요 국채금리 상승은 지속
■ 국제금융시장 : 미국은 그린란드 관련 EU와의 관세대립 등이 영향
주가 하락[-2.1%], 달러화 약세[-0.8%], 금리 상승[+7bp]
○ 주가 : 미국 S&P500지수는 그린란드 갈등, 빅테크 약세 등으로 하락
유로 Stoxx600지수는 미국-EU 무역 불확실성 등으로 0.7% 하락
○ 환율 : 달러화지수는 ‘셀아메리카’ 본격화 가능성 등으로 하락
유로화 가치는 0.7% 상승, 엔화 가치는 약보합
○ 금리 :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유럽계 투자자들의 매도 확대 우려 등이 반영
독일은 미국 및 일본 국채시장 영향 등으로 2bp 상승
※ 뉴욕 1M NDF 종가 1479.0원(스왑포인트 감안 시 1480.7원, 0.18% 상승). 한국 CDS 강보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