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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1월 한·미 기준금리 동결 전망 - 1월 금융시장 브리프

  • 발간2026.01.13
  • 조회47
  • 출처우리금융경영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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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근 국내 금융시장 동향]


● 국내 금융시장은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원달러 환율과 금리가 하락하고, 주가는 차익실현 매물과 AI 버블론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



[최근 현안: 26년 국내 금융시장 전망]


● 26년 국내 금융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중 오버슈팅했던 국고채 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고, 기업이익 개선과 정책효과에 힘입어 주가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


● (시장금리) 하락 요인(최근 오버슈팅에 대한 저가매수 수요, WGBI 편입에 따른 해외 투자자금 유입)이 상승 요인(한은 인하 사이클 마무리, 확장재정에 따른 국채공급 확대)보다 소폭 우세한 것으로 보여 제한적 하향 흐름을 예상

● (원달러 환율) 하락요인(글로벌 강달러 기조 약화, 국내 성장률 반등, 외국인 주식·채권 자금 유입, 경상수지 호조)이 상승요인(내국인 해외투자 확대) 보다 우세하여 낮아질 전망

● (KOSPI) 25년 강세장을 이끌었던 3대 모멘텀(기업이익 Level-Up,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, Valuation 재평가)이 26년에 더욱 강화될 전망

● 다만, 국내외 여건이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가능성도 상존하여 금융시장 변동성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

* 대외적으로는 ? AI 투자 위축(버블 붕괴), ?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, ? 주요국 재정 건전성 우려에 따른 국채금리 급등, ?지정학 리스크 재부각, 대내적으로는 ? 외환수급 악화 지속, ? 수도권 주택시장 재급등 등이 26년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평가


[1월 금융시장 전망]

● 한국은행은 대출 규제 강화에도 수도권 부동산 가격 강세 지속, 높은 원달러 환율 수준 등을 고려하여 1.15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(2.50%)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

● 미 연준은 제조업 부진과 고용시장 둔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관세 및 AI 전력 수요 증대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등을 감안하여 1.28~29일 FOMC에서 기준금리(상단 3.75%)를 동결할 전망

● 국고채 금리는 지난해 말 단기 급등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, 연초 기관투자자 자금 집행 재개 기대 등으로 하방압력이 우세(국고채 3년물: 12.31일 2.95% → 1월말F 2.90%)

● 원달러 환율은 수출 호조, 외환 시장 안정대책 경계감 등에도 불구하고 단기급락에 대한 반발매수, 수급상 강달러(내국인의 해외투자 지속) 해소에 대한 시간 소요 등을 감안할 때 전월 말보다는 다소 높은 수준을 예상(원달러: 12.30일 1,440원 → 1월말F 1,445원)

● 국내 증시는 오랜 기간의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 코스피 5천 시대 기대감을 반영한 연초 효과(January Effect)와 정부의 정책 모멘텀이 반영되며 오름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임(KOSPI: 12.30일 4,214 → 1월말F 4,500)

(20260112)_1월_금융시장_브리프_1월_한·미_기준금리_동결_전망_FF.pdf